다들 SaaS는 죽었다고 한다. AI가 다 대체할 거라고. 그런데 클로드 코드 사용자가 가장 많이 연동하는 툴 1등이 ChatGPT, 2등이 Clay, 3등이 HubSpot이다. 결국 다들 SaaS를 그냥 쓴다. AI로 실무자 생산성은 8~15배 늘었는데 회사 매출은 그대로다. 진짜 죽은 건 SaaS가 아니라 가격 모델이다.
"시트 베이스 가격은 AI가 만든 효용을 매출로 바꿔주지 못한다."
1. 클로드 코드 시대의 3가지 사용법
클로드 웹, 코워크, 코드. 잭 도시의 직무 3분류(IC, DRI, 플레이어 코치)로 보면 AI가 어느 계층의 일을 대체하는지 갈린다. 사용법을 구분하지 못하면 도구를 바꿔도 일의 구조는 그대로다.
2. AI 생산성 8배의 함정
실무자 생산성이 8~15배 올라도 회사가 안 크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. 시트 베이스 과금이 효용과 매출을 끊어놓기 때문이다. 진짜 변곡점은 제품이 아니라 가격 모델에 있다.
3. AI 시대의 디스트리뷰션
Cluely, 충주맨, LinkedIn. 콘텐츠와 셀프 브랜딩이 새 채널이 된다. 한국은 스레드, 미국은 X로 채널별 가성비가 다르다. 회사가 바뀌어도 살아남는 건 특정 플랫폼 스킬이 아니라 메타 레벨의 글쓰기다.
4. 한국 B2B의 진실
AI 네이티브 GTM 밋업에서 나온 관찰. 한국은 싱글 노드 네트워크라 관계가 곧 채널이다. "재벌 3세와 골프 쳐라"는 농담이 아니라 한국 B2B 영업의 구조를 압축한 말이다.
5. 언어 장벽이 무너진다
시머스(Seamus) 사례처럼 작은 팀도 멀티링구얼로 제3국까지 도달할 수 있다. 기술 윈도우가 열려 있는 지금이 선점 구간이다.
챕터별 상세 내용은 위의 챕터 리스트를 따라 영상에서 확인하세요.


